저번 토요일에 바이올린 공연이 있었습니다...

학원에서 배우는 사람들끼리 소규모로 조직한 거라서 첼로도 비올라도 없는 반쪽짜리 연주회지만...

초등학생, 대학생, 직장인까지 서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 같이 맞춰볼 시간도 별로 없었지만...

떳떳히 장소를 마련하지도 못하고 파주 군부대에 위문공연 형식으로 간거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첫 바이올린 공연이자 너무나 소중한 경험이 됬어요. 

아쉬운것도 많았지만 뿌듯함도 많았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좀 더 떳떳한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ㅎㅎ

스스로에게 홧팅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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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스린 2010.11.22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공연이셨나요?

    악기를 배우고 첫공연만큼 뿌듯한적이없죠

    바이올린 , 플룻 , 피아노 , 첼로 , 클라리넷 등

    이것저것 많은 악기를 다뤄봤지만

    첫 콩쿨만큼 좋았던적은없네요

  2. BlogIcon 하록킴 2010.11.22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올린 공연이라...
    먼 나라 이야기 같군요 ㅎㅎ
    문화공연가 거리가 너무 멀어 ㅜ.ㅡ

  3. BlogIcon 노지 2010.11.22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이름이 알려지시어 , 김해 문화의전당에 한번 찾아오세요 ㅋ

  4. BlogIcon 아이시카 2010.11.22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군요... 오오, 뭔가 지적인 남자 사람 느낌이 납니다!

  5. BlogIcon 귀뚜라미_ 2010.11.22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벌써 공연을 할수 있을정도로 실력이 느신건가요 ㅇㅅㅇ
    저는 클레식 공연을 몇번 가보긴했는데 뭐..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ㅠㅠ

    • BlogIcon HEURISTIC 2010.11.26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클래식 공연 본적이 전무한 상태에서 제가 연주를 먼저 해보게 되서...
      다음주에 모스틀리 필하모닉의 공연을 보러 갈 예정이랍니다.

  6. BlogIcon degi 2010.11.22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공연인데 오케스트라의 기운이 ㅋㅋㅋ

    • BlogIcon HEURISTIC 2010.11.26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처음엔 비올라와 첼로 구해서 구색을 맞추려고 했지만... 역시 바이올린만 레슨하는 학원이라서 인맥 다 동원해봐도 자원자를 찾기가 힘들었죠ㅠㅠ

  7. BlogIcon Zenple 2010.11.22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요즘 저도 악기를 하나 배워보고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 방학때는 피아노를 하나 장만할까 생각중입니다..

  8. BlogIcon 곽밥 2010.11.23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목보고 어디 감상하러 갔다오셨는줄 알았는데, 직접 연주하러 가신거군요.

    계속 많은 경험 하시길 바랍니다 ^^

  9. BlogIcon 影猫 2010.11.23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주회는 항상 긴장이 되죠~
    저도 바이올린 배울 때 2번 정도인가 해본 경험이 있으니..
    화이팅입니다~!!

  10. BlogIcon 엘리슨 2010.11.24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연주회였을듯해요 ^^
    앞으로도 정진하시길 ㅋㅅㅋ

  11. BlogIcon 리엔노아 2010.11.24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올린 공연을 하셨군요.

    전 최근에 오케스트라 음악회에 갔다왔는데, 제대로 된 장소에서 듣는 음악은 박력이라던지, 소리라던지...정말 느낌이 다르더군요.

    특히 바이올린 소리가 엄청 날카로웠습니다...

    • BlogIcon HEURISTIC 2010.11.26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오옷 그렇군요.
      사실 저도 다음주에 저희학교에서하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예약해놓았는데 더욱 더 기대되는군요,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공연보러 가는거에요

역    사

-히랑이[다테 마사무네]로 시작했습니다

-엘리온이[길버트 나이트 레이]로 받아왔습니다

-정이코[범블비]로 받아왔습니다

-다시 엘리온[옵티머스 프라임]으로 받아왔습니다

-아뮤스[마비노기 최애캐]로 받아왔습니다

- 김에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먄!먄!모르게 따고! 랜덤!돌려!(자케로 할게요ㅋ)]로 받아왔습니다(ㅋx10)

-키작은 악마R화랑[꽃퍼스]로 받아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

-SD가 [장미]로 받아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셀리카[자커]로 받아왔어여...ㅋ.ㅋ.....

-미치요가[마카]로 받았습니다^ 0 ^

-라쑤가 [자캐]로 받았슴당

-딤뉴가[라이도우]로 받왔습니다

-먼지가[히구라시]로 받아왔습니다 (이거로 받아온 이유모름)

-뽀가[☆★사토시온★☆]으로 ㅂ잗아왔슺니다!!!

-푸루사가[자캐]로 받아왔어용!!

-희마가[전바라]로 받아왔습니다

-주 연우가[자캐]로 받아왔습니당!!

-얄로둡두비갸[샤이니]로 반다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옐로우둡두깅언니한테[그랜드체이스]로 받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령에게서[은혼]으로 받아왔당!!ㅎㅎㅎㅎㅎㅎ

-소리짱에게[긴토키]로 받아왔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루미언니한테[은혼]으로 납치해왔읍ㅋㅋㅋㅋㅋㅋ

-심각하게도, 썬냥언니한테[시즈이자]로 넘겨받았음

-쏘쏘향한테[시즈이자미카]로 떠넘겨졌습니다 아오ㅠㅠㅠ나보고 어쩌라고ㅠㅠ

-코모리님께[미-쨩]으로 데려와 버렸습니다/이잌ㅋㅋㅋㅋㅋㅋ

-'에막코이 리영' 에게[팝픈뮤직]으로 분양해봤습니다ㅋㅋㅋㅋ나 이거 어제 처음알았는데ㅋㅋㅋ

-'가면 무도회' 에게[180의 우월한 키]로 받아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군'님께[J군]으로 받아왔습니다^,^(....어째서)

-'휸도'님께[장미향]으로 받아왔습니다.  .......이해불가

-'우바'님께 [꿈]으로 받아왔습니다(응?!)

-'하얀 용'오빠에게[시험]으로 받아왔습니다..../먼산

-'유 은월'에게 [가히리]로 받아왔습니다.../하하하하하..

-'히사'에게[부코]로 받아 왔습니다../므ㅏ?

-'Alston상어'에게[부코]로 받아왔습니다..../0ㅅ0;;

-'문네'에게 [코스프레]로 떠넘겨졌습니다.../뭐,,뮈지..--_-?

-'키리샤'에게[시계토끼]로 받았어요..../이거 근데 뭐하는거야? 이렇게하는거 맞아??0 - 0

-'VP혜란'한테[앨리스]로 받았어요.../한숨

-'푸른달'에게 [돈]으로 받아왔어요.../달아....나만 뭔가 묘해<

-'유니몬'에게 [유니몬]으로 받아왔어요../....아하하...

'유예니'언니에게[샤이니]로 받아왔지요 / 아하 오늘 두번이나 하는구낭ㅋㅋㅋㅋㅋㅋㅋㅋ

-'례니'님께 [백란쇼]로 받아왔습니다!

:'유메'언니한테[백란쇼]로 거의 삥뜯듯이 가져왔습니다- 

-'슈이치로'형님께 [슈이치로]로 폭탄받듯이 받아왔습니다.

:몰라....[히바리 쿄야]로 받았어....어헝헝

:'초코맛 비비빅'에게 알렌으로....ㅎㅎ

:츠라비언니에게 흑집사로★

:비비에게[흑집사]로 받아왔습니다!!

:키큰꼬마에게서 흑집사로 Get♥

:토모에게 [벨페고르]로 귀찮음을 이겨내고 받아왔습니다☆

-네짱언니에게 [아로시엘]로 받았다...랄까요...//후후

-말히에게 [말히]로 받았슴돠!!....//어쩌라능...........

-사엘르(요녀석)에게 [사엘르]로 받아왔심더ㅋㅋㅋ주제가 뭐 이래!!ㅋㅋㅋ 

- 월하님에게 [보컬로이드]로 받아왔습니다 ㅇ<-<!

- 사사에게 [잉여]로 받아왔습니다. 죽어라 김샤샤

 -네코에게 [누나]로 받아왔습니다. 네코양 제대로 말 해줘야지 ㅋ

-  월이님에게 [월쨩]으로 받아왔어요. 이거  뭔지 하고(..)
-쿼티님께 [bl]로 받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쇼타를 바랐지만....
-나유키님께 [바이올린]으로 받아왔습니다. 탁월한 키워드 선택 같네요ㅎㅎ



1.[바이올린]은 당신에게 어떤 존재?

이젠 정말 소중한 존재가 된 거 같네요

누구처럼 옷을 입혀주거나 하진 않지만(;; 어이..)ㅋㅋ

중학교때부터 바이올린의 그 고음이 너무 좋았고

사운드 호라이즌을 알게 되고나서부터

바이올린을 직접 켜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업때문에 악기를 배우지 못하고 기다리기만 한게 어연 4~5년이네요


이제 기다림은 끝났습니다.



2. [바이올린]의 명장면은?

아니 영화나 애니도 아닌데 명장면이라늬ㅋㅋ

명곡으로 바꿔서 답해볼까요?

저에게 바이올린 명곡을 묻는다면

사라사테가 작곡한 지고이네르바이젠이라고

바로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절한 인트로부분은 익숙하고

광적인 빠르기의 마지막부분은 탁월합니다.



3. 내가 [바이올린]을 알게 되었을 때는?

중학교 때 급 맘에 들게 됬습니다.

아무래도 사운드 호라이즌의 영향이 아닐까 싶네요.

'레인의 세계'라는 곡의 간주가 정말 좋았답니다.



4.[바이올린]로 인한 손해는?

아직은 없습니다.

넘쳐나는 시간을 그나마 건전하게 사용하는

훌륭한 사용법이죠.



5. 자, 문답이 끝났습니다. 현재 심정은??

오랜만에 건전한(?) 바통을 받은 것 같습니다.

6.독수리 타법을 끝내시고 다음 받을 4~10명을 선정해 주세요[주제[]안에 써서]


Arc.[로리](ㅋㅋ 흐흐흐..) 복귀축하드리며 적절한 키워드하나 던져욬

이외에도 [로리]로 가져가고 싶은분은 아무나 다 가져가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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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hltn 2010.08.1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기 취미는 좋지요
    근데 저는 악기 취미를 갖고 싶어도 연주 가능한 것은 피아노 뿐이고, 그나마도 피아노가 없어서 쳐 본 지도 엄청나게 오래된 터라......
    바이올린은......듣는 것은 좋은데 직접 연주는 주변에서 말리더군요

    • BlogIcon HEURISTIC 2010.08.12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접연주의 길은... 멀고도 험하죠ㅠㅜ
      악기 자체가 반주없이 연주하려면 상당히 실력이 좋아야하고 합주를 하려면 오케스트라에 들어가야 하는 실정이라는..

  2. BlogIcon 리엔노아 2010.08.11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기를 취미로 배운다는건 정말 알차게 사용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못해도 방구석 폐인 놀이보다는 낫죠. ㅜㅜ

    그런데 역사가 참 길군요. ㅎㄷㄷㄷ

  3. BlogIcon 影猫 2010.08.12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기를 연주한다는 건 정말 좋죠...
    저도 바이올린과 하모니카, 피아노를 배워봤지만, 지금 연주가능한 건 하모니카 뿐..ㅠ.ㅠ

  4. BlogIcon Pick_ 2010.08.12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주변에 바이올린 하시는 선배들 보면 (대부분 여자선배들이 많이하시던;;) 멋지더군요 +_+
    바이올린 켜시는분들은 남자분들중에 드문데, 이야- 휴리스틱님 존경하고싶어요!

    전 기타 하고 있는데, 최근들어 주위에 갑자기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느낌입니다;; -ㅂ- 연습해야지 ㅋ

    • BlogIcon HEURISTIC 2010.08.1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앗 칭찬 고맙습니닷 헤헷~
      주변에 같은 악기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기분이 좋죠. 하지만 너무 많아도 좀 희소성이 떨어진다는 느낌이랄까?ㅎㅎ

    • BlogIcon Pick_ 2010.08.12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같은 악기를 하는 사람이 2명정도 있으면 합주라던지 가능한데, 3~4명이 되면 ... 분발해야한다는 부담이.. <<

  5. BlogIcon 하록킴 2010.08.12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통 너무 무서워요 ㅜ.ㅡ
    위에 바통은 역사가 엄청나네요;;

  6. BlogIcon 리카쨔마 2010.08.12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아직도 살아있군요 ㅋ
    바이올린 하시는건가용? 몰랐네요 ㅋ

  7. BlogIcon 마히로 2010.08.12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분들은 힘들어하시던걸 휴리스틱님은 적절한 키워드로 받아오신듯... ㅎㅎ

  8. BlogIcon Arc. 2010.08.12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당신 키워드가 미묘해 젠장!!! 맞다, 그런데 우선 당신 블로그는 왼쪽 클릭 드래그가 안되잖아요 ㅜㅡㅜㅡㅜㅡ 저 글을 모두 제가 직접 쳐야하는 겁니까 ㅡㅜ 그러면 바톤에 마요이나 등장시켜볼까나요..

    • BlogIcon HEURISTIC 2010.08.12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앍크님에게 드린 이유중에는 마요이와의 만담형식의 바통이 보고싶어서이기도 해요. (비겁한 변명?ㅋ)
      Spell이라는 프로그램을 생활화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원클릭으로 드래그방지를 해제할 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9. BlogIcon 루이코 2010.08.12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악기 다뤄보고 싶네요...

    전에 드럼 좀 배운게 전부...

  10. BlogIcon 아우프헤벤 2010.08.2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흐흣... 전 레인의세계로 사호에 입문했죠.. +_+

    바이올린은 좋아하는 악기이긴 한데.. 음악에 재능이 없어서 배울 엄두는 못내고 있습니다. ㅠ

    • BlogIcon HEURISTIC 2010.08.25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준급의 아마추어 연주가 이상을 노리지 않는한 음악적 재능은 어느정도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
      레인의 세계는 정말 정말 명곡!!




오늘 소개할 곡은 바이올린 곡은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입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너무나도 잘 아실거라고 생각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

이 곡은 일본의 동방프로젝트라는 탄막슈팅게임과 관련이 있답니다.








동방프로젝트가 정확한 게임 이름은 아니구요, 동방*** 하는 식으로 여러편의 시리즈가 있답니다.

유명한 라이덴이나 1945등의 탄막슈팅게임과 다르게 주인공들과 적들이 모두 미소녀들이라는 게 특징이랍니다.

게임의 퀄리티는 별개로 치더라도 수준급의 bgm들로도 유명한데요,

이 bgm들은 여러 서클들을 통해서 수없이 어레인지되고 재생산되었답니다.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에 나오는 치르노라는 캐릭터는 동방프로젝트 중에 동방홍마향이라는 시리즈에서 2면 보스로 등장한다고 해요.

게임의 치르노의 테마송 '말괄량이 연랑' 을 어레인지한 곡중에 하나가 이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인 것이지요.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 PV



먼저 이 영상을 한번 볼까요?

바이올린 곡이 아닌 원 보컬곡의 PV입니다.

치르노는 게임에서 바보 얼음요정이라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데, 이 치르노가 선생님이 되서 수학을 가르친다는 '산수교실'이라는 설정 자체가 아이러니한 것이지요.

귀엽고 바보스러운 치르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네요.



1. 피아노 & 바이올린 MIDI 연주



시작은 이걸로 해볼까요?

치르노의 퍼펙트 바이올린의 악보를 컴퓨터로 연주시켰네요.

피아노는 모르겠지만 전 바이올린 만큼은 컴퓨터 연주보다 사람연주가 1억배는 더 낫다는 의견입니다ㅋㅋ




2. TAM@TAMUSIC 연주



니코동에서 유명한 TAM 님의 연주영상입니다.

감상 포인트는 상큼한 치르노를 훌륭하게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어레인지한 실력!

약간은 중후(?)해지고 세련되진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 입니다.






3. スクリームの人 연주




이분도 니코동에서 바이올린 연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분이지요.

スクリームの人 (스크림인간) 님은 영상을 올리실때 특유의 가면을 쓰고 있는 걸로도 유명하답니다.

감상포인트라고 하면 역시 방금전의 영상과는 달리 한층 높아지고 파워풀해진 소리!
(물론 전 연주는 TAM님이 훨씬 깔끔하게 잘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스크림인간님 일딴 왼손 엄지위치부터 어떻게 좀..;;)

뭐 박력으로 따진다면 이쪽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4. マキロン姫 연주



하루히에 나오는 교복 코스프레가 인상적인 분이네요.

이 분은 제가 잘 아는 분은 아니여서 잘 모르겠습니다.

PV에 나온 치르노의 대사부분을 바이올린 고음으로 (약간 시끄럽지만..) 처리한 게 포인트





5. teppeikun_violinさん 연주



이분도 처음 본 분인데요..

이분의 대단한점은 무반주로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을 소화하셨다는 점입니다.

바이올린은 반주가 없으면 엄청 힘든 악기중에 하나인데도 정말 잘 연주하셨네요.






자, 여러분은 어떤 연주가 가장 맘에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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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쿠드노트 2010.06.30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휴리스틱님은 안치는겁니까?! [은근기대] < 이봐

    • BlogIcon HEURISTIC 2010.07.0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케헥, 아직 '서드 포지션'을 배우지 않아서 무리라고 생각하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설명드릴게요)
      나중에 꼭 연주하려고 지금 악보등을 구해보고 있답니다.

  2. BlogIcon 하록킴 2010.07.01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프로젝트의 배경곡으로 딱이네요^^
    그런데 진짜 휴리스틱님의 곡을 듣고 싶어요!

  3. BlogIcon aldehyde7 2010.07.01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번 동영상 아즈씨는 유투브에 찾아보면 각종 게임에 도전하셨다는 ㅋㅋ
    슈퍼마리오 바이올린 연주 함 보세요~ 대박임 ㅋ

  4. BlogIcon 우시오. 2010.07.01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힠 저 츤데레 목소리 어서 많이 들어봤는데 기억이 안남 ㅠㅠ (아마 우메노모리 치세같은데..)
    그보다 역시 니코동 사람들이군요 잉여력이;;
    4번 분은 코스프레가 참 ㅋㅋ 5번분이 제일 대박인 느낌이..
    언제 한번 동방게임 해봐야 겠는데 귀차니즘이 좀;;

  5. BlogIcon 곽밥 2010.07.02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지막 쯤엔 휴리스틱님것이 나올 줄 알았는데... ㅋ
    저는 TAM 님이 맘에 드네요.

  6. BlogIcon 귀뚜라미_ 2010.07.02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르노는 좋은데 음악이 뭔가 무서워용 ㄷ

  7. BlogIcon 마히로 2010.07.02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욬 ㅋ

  8. BlogIcon 影猫 2010.07.03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노래이지만 각자 나름대로의 연주 스타일이 있군요~

  9. BlogIcon degi 2010.07.03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르노에게는 바카만 외치면 되는 바카바카~~ ㅇㅅㅇ!!!

  10. BlogIcon 쭈렛 2010.07.05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안타깝게도 소리를 키기 좀 애매한 상황이라 ㅋㅋ;
    그나저나 동방은 참 알쏭달쏭한 듯
    뭐가뭔지 ㅋㅋ




곡 정보

Genre : Violin Trance
Music Composed by ReX
Music Visualized by D
BPM : 160
 

DJMAX 수록곡 중에서 '고백 꽃 늑대 ' 이라는 곡의 두번째 파트에 해당하는 곡이다.
멜로디가 일치하지는 않지만 같은 스토리를 상반된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오늘 소개해 볼 곡은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시리즈의 PSP용 소프트 '디제이맥스 블랙스퀘어' 에 수록된 곡인 고백, 꽃, 늑대 part2 이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라는 아케이드용 게임에도 수록되있다고 한다.)

곡 정보를 찾아보았는데 재밌게도 장르가 '바이올린 트랜스' 라고 되어있다.
지난 포스팅 Heart of Witch 를 읽어보았다면, 그 곡의 장르는 '클래시컬 트랜스' 라고 되어있던것을 기억할 것이다.
저번 곡이 약간 피아노 소리에 포인트가 맞추어져 있었다면 이번 곡은 바이올린이 주인공이 되는 곡이 되는 것이다.


이 곡은 사실 곡만 듣는다면 리듬게임에 쓰이리라고는 생각해내기 쉽지 않은 곡인 거 같다.
이 곡을 직접 여러번 플레이해보았지만  바이올린이라는 악기의 특성도 그렇고 곡의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때, '박자감'(또는 비트감)이 부족하다.
다시말해 딱딱 떨어지는 느낌이 들지않아서 건반리듬게임에는 부적절하다고 판단되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곡의 퀄리티는 그와 상관없이 훌륭하다.
인트로부분에 나오는 날카로운 바이올린 연주는 이 곡을 맨처음 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나에게 전율을 가져다 준다.
바이올린 특유의 심금을 울리는 아슬아슬한 고음의 음색이 마음에 든다. 언젠간 꼭 연주해보고 싶은 곡이다.

바이올린 이외에는 오케스트라 악기들과 코러스가 쓰였는데, 웅장한 느낌이 꼭 한편의 영화 트레일러 배경으로도 손색이 없을 거 같다.
실제로 보너스 시디에 '고백 꽃 늑대 pt2 classical ver.'이라는 곡이 있는데 바이올린 솔로 소리가 제거되어있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색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영상미와 스토리에 대해..

BGA 역시 고백 꽃 늑대 시리즈의 또다른 매력이 아닐 수 없다.
사실 이 곡이 작곡된 배경이야기가 상당히 흥미롭다.
독특한 그림과 영상미로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디제이맥스 일러스터 D님이라는 분이 계신데,
그분이 군대에 있을때 그린 그림을 가지고 작곡가 ReX님에게 곡을 만들어줄 수 있느냐고 부탁하셨고
그 이유로 탄생한 곡이 바로 고백 꽃 늑대 시리즈 이다.

다른 어떠한 게임, 애니 등등의 영상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그림체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마치 동화책을 보는 듯한 스토리전개와 연출력이 압권이다.

스토리에 대해서도 굉장히 할 말이 많은데, 우선 특징적인 점은
두 편의 영상이 같은 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각각 소년과 소녀의 시점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게다가 1편의 전개를 뒤엎어버리는 반전이 2편에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나는 먼저 1편의 영상을 보라고 강권하고 싶다.




이어지는 스토리.. 고백 꽃 늑대 part 2




원(소녀) : 뭐라고요 할머니?!

              그 아이를 탑으로 보냈단 말이예요?

              탑의 늑대도 늑대지만....

              가는 길의 다른 늑대들을 어린애가 어떻게 감당하라고요?

              다 알면서 그 아이를 그런 곳으로 보내다니...


참으로 충격적인 반전이 아닐 수 없다.
사실 소년이 향했던 탑까지 가는 길에는 수많은 늑대가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었다.
소녀는 자신을 위해 소년이 위험에 처한 것을 알고 길을 앞질러 탑까지 가는 길의 모든 늑대들을 직접 상대하여 처치한다.
그리고는 탑에 먼저 도달하여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소년의 꽃과 고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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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히로 2010.04.08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반전이네요...

  2. BlogIcon 아우프헤벤 2010.04.09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고꽃늑은 제 엠피에도 있지요.. +_+

    part1은 보컬곡이라서 좋고

    part2는 바이올린 반주가 맘에 들어요. ㅎ

    이 노래 접한게 제작년 겨울쯤일텐데 그 짧은 영상에 저런 스토리가 있어서 놀랐었던 기억이 납니다.

  3. BlogIcon 影猫 2010.04.10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늑대보다 소녀가 더 무서워요...(퍽)
    확실히 이건 건반게임엔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4. BlogIcon 우시오. 2010.04.10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sp는 안질러서 그닥...
    어째 소년이 가엽게 느껴지는 기분이 드는 건 어째서 일까요? ㅎㄷㄷ;;
    괜찮으니깐 저런 무서운 소녀라도 있었으면..(퍽)

  5. BlogIcon 엘리슨 2010.04.10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올콤곡!

  6. BlogIcon 린&렌 2010.04.1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앗..이전꺼를 봤어야했어..ㅠㅠ

    어디있을까..

  7. reves230 2010.04.1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댓글달고 간다....-_-ㅋ
    디맥 열심히 파서 지금뭐 6키는 거의 마타.(그래도 S는 하나도 안뜸.OTL)
    학교 개강한지 한달 넘었는데 여러가지로 머리 복잡해 죽겄다.ㅋㅋㅋ;;

  8. BlogIcon 캐로 2010.04.1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파트 2 밖에 들어본 적이 없지만,

    그래도 좋은 곡입니다 !!

    그런데,

    직접 연주하신 건가요?

    대, 대단하세요 !!

  9. BlogIcon degi 2010.04.16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영상도 못보고 ㅠㅠ 줄거리도 모르고 있었는데 ㅠㅠ PSP나 PC로만 디맥해봐서 ㄷㄷ....
    Part2 밖에 없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 BlogIcon HEURISTIC 2010.04.16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 저도 사실 part2를 블랙스퀘어를 통해 먼저 접했었죠. part1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를 몸소 체감하려면 순서대로 감상했었어야하는데요ㅋㅋ

  10. BlogIcon 리엔노아 2010.04.23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소녀...굉장하군요. 최강자는 소녀였던가.....

  11. ZEST 2010.06.19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들렸내요....

    랄까 Part 2는 앨범에 클래식버젼이 있길레 들어보고 소름 재대로 돋았던 기억이 있어요

    • BlogIcon HEURISTIC 2010.06.21 0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잌ㅋ 제스트님이 들러주셨네요ㅋㅋ
      오케스트라 어레인지는 원곡의 긴박한 바이올린음은 없어졌지만 웅장함이 한층 강해져서 정말 소름돋을 정도죠 색다른 매력이 있는듯ㅋ







곡 정보

Genre : Classical Trance
Music Composed by ReX
Music Visualized by Tari, woodstock
BPM : 175

클래시컬한 느낌과 일렉트로닉을 퓨전해 만든 독특한 곡.

날카로운 바이올린 소리와 빠른 속도의 파아노 연주로 굉장한 속도감을 보여준다.









 

오늘 소개해 볼 곡은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시리즈의 PSP용 소프트 '디제이맥스 블랙스퀘어' 에 수록된 곡인 Heart Of Witch 이다.

사실 이 곡은 위의 곡 장르에서도 알 수 있듯이 Classical Trance 라서 바이올린 곡이 아니라,

바이올린과 피아노 소리가 많이 들어간 트랜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곡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역시 속도감이 아닐까 싶다.

리듬게임의 특성을 십분 살려야 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리듬감이 살아있고

거기에 미칠듯한 속도의 피아노 건반소리와 날카로운 바이올린 소리는 디맥 유저로 하여금 희열과 광기마저 느끼게 한다.

PSP가 있다면 한번쯤 디맥 블랙스퀘어의 이 곡을 플레이해보면 감이 확 올것이다.

참고로 본인은... 겨우 게임오버 안당하고 4BMX를 클리어하는 수준이다.  ㅋㅋ



개인적으로 이렇게 퓨전 음악을 좋아하는데, 특히 바이올린 곡이라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디제이맥스 블랙스퀘어에서는 '고백 꽃 늑대 part 2'라는 곡과 더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 되었다.
(두 곡 모두 바이올린ㅋ등장)

재밌는 것은 이 두 곡의 작곡가가 ReX라는 분이라는 점이다.

ReX님은 디맥 작곡에 후반기부터 참가하셨고 많은 곡을 만들어내지는 않으셨다.

하지만 그 몇곡안되는 곡들 모두 완소곡이라서 이 분에 대한 내 존경심은 대단하다.ㅋ





곡의 bga인데 내가 이 곡을 좋아해야하는 이유가 또 하나 늘었다.

'괭이갈매기 울 적에' 이야기에서 많이 다뤘듯이

개인적으로 이렇게 그로테스크 하면서도 ('마녀'라든지, '고성'이라든지ㅋ) 고딕풍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곡의 분위기와 bga가 또다른 디제이맥스 명곡 'Oblivion'과 매우 흡사하다는 평을 많이 받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Heart of Witch를 더 좋아하지만.. ㅋㅋ
(기회가 되면 오블리비언도 바이올린쪽으로 포스팅할것이다.)






PS. 현재 내가 속한 매드 팀 Studieren에서 만들고 있는 합작 매드무비가 3월 말에 완성될 예정이다.

위에 소개한 Heart of Witch 의 bga를 모방한 '패러디식'매드가 될것이다.

(절대 웃기다고 패러디가 아니라, 효과와 배치등을 같게 만들면서 실력향상을 도모하는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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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곽밥 2010.03.0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듬 게임에선 빠른 템포의 바이올린 연주곡이 많은것 같아요.

  2. BlogIcon 리엔노아 2010.03.09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맥 말고, 제가 이 곡을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지...;; 굉장히 낯이 익네요. 오수에서 들었던가?

  3. BlogIcon 影猫 2010.03.09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 템포의 바이올린 곡은 뭔가 긴박한 느낌을 들게 만들더군요.

  4. 토디 2010.03.10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느 락돌이가 그렇듯 전 미디음악을 매우 싫어해서..^^;; (동방을 싫어하는 이유이기도..)
    이런 곡을 (샘플링을 섞어 가며) 실제로 연주한다면 얼마나 멋질까 하는 생각만 드네요..ㅠ

  5. BlogIcon 하쿠렌 2010.03.1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락을 좋아하다보니 미디쪽은 그다지 취향은 아니지만 이 곡의 경우 바이올린 부분이 멋지네요 +ㅁ+)

  6. BlogIcon 나노하. 2010.03.1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리듬게임 자체가 적성에 안맞아서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디맥 곡은 MP3에서 들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훌륭한 곡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리듬게임입니다.

    디맥은 특히 클래식 원곡을 현대적인 일렉 곡으로 잘 편곡하기로도 유명한데,
    이 곡 역시 디맥 특유의 느낌이 잘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7. BlogIcon 우시오. 2010.03.10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선가 들어 봤는데 기억이.. 아닌감?
    PSP 살 돈이 없어서 안지르는 터라 막상 이걸 들어도 별 ㅡㅡㅋ

  8. BlogIcon 필리오스 2010.03.12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열심히 클리어 해봣는데 난이도 올라가면 어렵던데 ㅋㅋ 첨난이도는 쉽게 했는데 ㅠ_ㅠ

    • BlogIcon HEURISTIC 2010.03.14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X가 정말 사람 돌게만들죠ㅠㅠ
      고난도 테크닉이 필요한 6키에 비해서
      4키는 단순하지만 손에서 불이날정도로 연타노트가 떨어지는게 악마의 디맥이에요 정말ㅋ

  9. BlogIcon 아우프헤벤 2010.03.14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리듬게임을 즐겨하는 편은 아니지만 대략 oblivion같은 느낌이네요. bga가..

    좋습니다. +_+

    • BlogIcon HEURISTIC 2010.03.14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오블리비언과 비슷한 컨셉으로 주목받은 곡이었죠
      bga아티스트분은 다르신데 말입니닷
      개인적인 취향을 따지자면 저는 하오위에 한표 던져요^^

  10. 츠나매월 2010.10.20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이 곡악보 갖고계신가여 ㅠㅠ 바이올린전공생인데 이곡좋아서 연주해보고싶은데 악보가 안보여서요 아신다면
    whaudwls93@naver.com 메일좀주세요 ㅠ

    • BlogIcon HEURISTIC 2010.10.24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아노 악보를 가지고 계신 네이버 블로거분들이 있다는 건 알지만 바이올린 파트의 악보는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주영상도 역시 피아노밖에는 못본거 같네요.
      전공생도 아니고 아직 능력도 딸려서 귀카피까지는 저도 생각을 못해봤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