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키하바라] - 오타쿠들의 성지(?)



2. [아키하바라] - 메이드 카페! 전격 파헤치기!!

아.. 이건 안올리려고 했는데.. ㅠㅜ



3. [나리타공항] -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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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hltn 2010.06.29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메이드 카페는 안 가 봤습니다. 메이드 모에도 아니고 3D쪽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비싸고 기타 등등의 이유 때문에
    아키하바라에는 애니메이트 말고도 토라노아나라던가 소프맵이라던가 오타쿠로써는 들를 만한 곳이 많은데 아무래도 단체&한정된 시간의 제약 때문에 그 모든 곳을 다 둘러보시는 것은 무리였나 보군요

    • BlogIcon HEURISTIC 2010.07.01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어진시간이 4시간 안짝이어서 많이 부족했어요. 토라노아나는 원리 가보려던 리스트엔 있었는데 그 시간을 빼서 만다라케에 투자하기로 했답니다.

  2. BlogIcon 나노하. 2010.06.30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이드 카페는 신선하네요. '역시 일본'이라는 느낌입니다.
    오덕후라는 느낌이 강한 곳이라, 그리 좋은 인상을 주는 곳은 아니지만..
    '네덜란드의 게이 바'처럼 '메이드 카페' 역시 마찬가지로,
    일본을 나타내는 하나의 문화적인 코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PS : 참고로 주문받을 때 무릎을 꿇는 건, 국내에 있는 레스토랑을 가도 흔히 보실 수 있습니다.
    무릎을 꿇는 것이 손님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고 좀 더 존중한다는 느낌을 준다고 하네요.

    • BlogIcon HEURISTIC 2010.07.01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젠 하나의 문화코드가 되어버린걸지도ㅎㅎ
      실제로 애니와는 상관없을거 같은 20~30대 서양인들도 많이 메이드카페에 찾아오더라구요.

  3. BlogIcon 우시오. 2010.06.30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ngel Beats를 보고 순간 웃음이 ㅎㅎ 그보다 저기 카논이랑 클라나드 상품이!! 악!! 아직도 있는데!!
    그보다 역시 메이드카페는 실제보단 2차원이 후후 그런데 기어이 끝장을 보시다니 ㅋㅋㅋ
    전 일본갈때 배타고 20시간을 갔는데 비행기.. 부럽군요 ㅋㅋㅋ

  4. BlogIcon 하록킴 2010.07.01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는게 없다는 그곳+_+
    사진이 큼직큼직해서 현장감이 느꺼지네요^^
    휴리스틱님 이번 일본여행에서 획득한 전리물도 없으세요?

  5. BlogIcon Pick_ 2010.07.0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러나ㅣ가ㅣ저먀ㅓ!
    진리의 성지군요!!

    랄까, 건담카페 +_+!!!!!!!!!!

  6. BlogIcon 귀뚜라미_ 2010.07.02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메리카 대륙하고 일본열도는 아직까지도 접근이..

    아프리가 대륙하고 오세아니아도 접근하기가 그렇네요 ㅋ<어이

    랄까 건담카페 가보고싶다!! 과관이구나1!!<음?

    메이드카페... 일본가면 뭐하는곳인지 가보고싶었는데 감사합니다.
    갈맘이 뚝 끊겼어요 ㅋㅋ

  7. BlogIcon 마히로 2010.07.02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메이드카페....
    메이드는 안끌리는데 음식이 끌리는...<퍽

  8. BlogIcon 影猫 2010.07.03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허... 아키바(아키하바라의 일본식 약칭)에 다녀오셨군요..
    게다가 메이드카페까지 다녀오신 휴리스틱님은 진정한 용자..!! <- 어이
    일본에 다시 가보고 싶어졌습니다..ㅠ.ㅠ

  9. BlogIcon degi 2010.07.03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헉..... 메이드카페에서 오글거리는 말을..... ㅎㄷㄷ.... 여튼 맨위의 아키하바라에서는.... key사 밖에 안보이고.....

  10. BlogIcon 아우프헤벤 2010.07.04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ㅠ

    모든거슨_제레의_시나리오(...)

  11. BlogIcon 쭈렛 2010.07.05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용자다 메이도킷사를 가셨군요 ㅠ
    아키하바라...
    가족이랑 아키하바라 갔을 때 눈을 어디다 둬야할 지 몰라서 참 당황했던 게 기억이 나네요ㅎㅎ
    중 1때였으니 입덕 전이였죠 ㅋㅋㅋ
    물론 아는 일본어라곤 아리갓또고자이마스 끝..

    아.. 메이드 예쁘네요
    꼭 가보고 싶습니다
    닭살이라도 괜찮음
    돈 얼마든지 주겠3 ㅠ

  12. 세실리아 2010.09.1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친기에서 동영상보러왔다가, 구경 잘하고 갑니다...
    글을 잘쓰셔서, 일본에 살면서도 일본여행 포스트가 넘 재밌었어요...*^^*

  13. BlogIcon nhl jerseys 2013.07.17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1. [에비스] - 코마자와도리, 스카이 워크, 가든플레이스


2. [롯본기] - 롯본기힐즈, 모리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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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우시오. 2010.06.29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위에 김이!!
    그리고 저 도쿄타워는 분명 영화에서 류크가 날아다닌 곳!!

    그런데 저 피자판들 참 ㅋㅋ 그보다 나체...? 나체? 에이 뭐야 별거 아니잖아 ㅡㅡㅋㅋㅋㅋ

  2. BlogIcon 하록킴 2010.06.29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다녀오셨군요+_+ 지금 회사여서 이따가 자세히 봐야지 ㅎㅎ

  3. BlogIcon 귀뚜라미_ 2010.07.02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아래 작품 - 남녀가 피자랑 맥주퍼마시고는 고속도로


    음>?????

  4. BlogIcon 影猫 2010.07.03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비스의 맥주 박물관에 못 가보셨다니... 아쉽네요..ㅠ.ㅠ
    제가 롯본기 힐즈에 갔을 때에는 독일 메이커의 디자인전과 전망대표를 세트로 해서 팔더군요.
    도쿄 시티뷰에서의 야경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5. BlogIcon degi 2010.07.03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결국 가든에서는 볼것이 없었다라는 결말이..... 그나저나 박물관에서는 피자로 작품만든것 밖에 없었었나요?? ㅎㄷㄷ... 나체로 끌어안고있어도 피자가 굴러다니는군요 ㅋㅋㅋ 또 하나 질문..... 마네킹에는 나체란것이 있나요?! 하얀 돌멩이 비스무리한걸로 사람형체로 보이는 것이 나체인지 의문이 간다는.... 남자가 워낙 근육질이라 옷위에 근육이 보일정도일 가능성도....

  6. 세실리아 2010.09.1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에비스 가든플레이스 야경...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조명디자이너 작품인데...
    마음에 별로 안드셨나봐요...ㅋㅋ..
    전에 에비스 근처에 살았을때,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야경이 좋아서 저녁에 남편이랑 산책하러 자주 갔었거든요..

    • BlogIcon HEURISTIC 2010.09.17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맘에 안든건 아니었지만ㅎㅎ 남자 6명이서는 왠지 그림(?)이 안나와서요...;;;;;;
      확실히 이성과 같이가기에는 매력적인 곳이죠

1. [아사쿠사] - 카미나리몬, 센소지와 나카미세도리 + 참배하는 순서




2. [우에노] - 우에노 공원, 모리 미술관


3.[키치죠지] - 지브리 미술관, 지브리의 숲으로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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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브리박물관 2010.06.29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브리박물관 내부는 촬영금지로 알고있는데
    도촬 잘하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BlogIcon 우시오. 2010.06.29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에는 역시 라면집에서 고기라면을.. ㅋㅋ
    악!! 나 가방에 넣어서 데려가시징 ㅋㅋ

  3. BlogIcon Hekatia von Darheim 2010.06.29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여행기 올라왔네요.. ㅎ

    3일째부터 역주행중;;

  4. BlogIcon 엘리슨 2010.06.29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 저도 가고싶어요 ㅠㅠㅠㅠㅠ

  5. BlogIcon 곽밥 2010.06.29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지브리 박물관은 박물관 조경이라고하나 만화에서나 나올법할정도로 잘 꾸민것같네요.

  6. BlogIcon 하록킴 2010.07.01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우에노공원,모리 미술관,지브리 미술관 정말 좋은곳만 다녀오셨네요.
    부럽다 ㅜ.ㅡ

  7. BlogIcon 影猫 2010.07.03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브리 미술관은 저도 아직 못 가봤는데..ㅠ.ㅠ
    라퓨타의 비석을 보니 왠지 트랜스포머의 큐브가 생각나는군요..(쿨럭)
    전 우에노 공원을 2006년 1월쯤에 다녀왔습니다만, 그 때 우에노 동물에는 팬더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수명을 다했는지 죽고, 래서팬더(너구리와 비슷하게 생긴 녀석)만 있다고 하네요.
    아 참, 그리고 저 카미나리몬에 달린 전등같이 생긴 건 접혀진답니다~
    덧붙여 그 접힌 모습을 전 본적이 있으며, 사진도 있습니다.(퍽)

  8. BlogIcon degi 2010.07.03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 상당히 가고 싶다는?!

  9. BlogIcon KKUMTREE 2010.07.06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하... 라퓨타랑 토토로 안봄? ㄷㄷㄷㄷ >> 라퓨타는 초딩때 봤는데 비오는날 초등학교 체육시간때
    >>아 성적표 올려야지 - 뭐 대학 별로라 나님은 일단 A범벅이지만... 고대퀄리티는 두구두구두구


1. [오다이바] - 비너스 포트



2. [오다이바] - 오오에도 온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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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노하. 2010.06.28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너스 포트의 경우, 일본이라기보다는 유럽에 가까운 느낌이네요.
    비너스 포트 마지막 사진 중 분수 뒤로 보이는 '메인 게이트'라는 한글이 눈에 띄네요.
    관광객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 BlogIcon HEURISTIC 2010.06.28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도쿄에서는 일본 전통보단 이런 이국적 풍경을 맛볼 기회가 더 많았던것 같아요.ㅎㅎ
      //비너스 포트에서는 한국에서 온 안내인도 만나서 반가웠지요

  2. BlogIcon degi 2010.06.2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왠지 액박이 많은 ㅋㅋ....

  3. BlogIcon 나는야눈사람 2010.06.28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엄청 즐거우셨을꺼같아요...
    저도 가고시퍼요 ㅠㅠㅠㅠㅠ

  4. BlogIcon 우시오. 2010.06.29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온천! 온천에선 역시 머리위에 수건얹고.... (<<뭔소리래)

  5. BlogIcon Hekatia von Darheim 2010.06.29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때 일본으로 수학여행 갔지만

    메인 이벤트인 온천은 구경도 못해봤어요.. ㅠ

    온천... 가보고싶네요..

    • BlogIcon HEURISTIC 2010.06.29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일본에서의 온천은 잊지 못할 거에요.
      달밤 아래의 노천탕에서 친구들과 수다떨고 목욕후에는 커피우유한잔~ 크으으

  6. BlogIcon 엘리슨 2010.06.29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부러울뿐이에요 ㅠ

  7. BlogIcon 影猫 2010.07.03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에도 온천은 꽤 유명한 곳이라 가이드북에도 실려있는 곳이죠..
    하지만 전 가보지 않았습니다..ㅠ.ㅠ
    비너스 포트의 천정은 시간대별로 조명이 바뀐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캐롤이 흐르면서 분수대의 조명도 바뀌어요.

1. [츠키지시죠] - 3500엔 짜리 고급 스시를 먹다


2. [긴자] - 미츠코시 백화점, 도토루 카페, 야마하 쇼룸, 소니 쇼룸, 기무라야 소혼텐

3. [시오도메] - 니혼TV타워 (니혼테레비타워), 카레타 시오도메 빌딩 (덴츠 본사)




4. [신바시] - 하마리큐 정원, 유리카모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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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우시오. 2010.06.27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타점 하니까 케이온이 생각나는.. ㅋㅋ
    그보다 뭔 새우초밥 하나에 700엔.. 생선 못먹는 저한텐 무리무리.. 걍 굶을래요 ㅋㅋㅋ
    브릿지는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밖에 몰르니 패스 ㅋㅋ

  2. BlogIcon rhltn 2010.06.2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大和는 다이와가 아니라 야마토라고 읽습니다. 일본식 한자는 이래서 어렵죠
    뭐 다른 건 다 제쳐 두고, 유리카모메는 코미케 갈 때 타 봤습니다. 단 그 날은 유리카모메를 즐기기는 어려운 날이라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요(...)
    신바시에 유메노시마 공원이 있는데 그쪽에는 안 가 보셨나 보군요. 하기야 관광가서 볼 만한 특별한 건 없었으니까....

    • BlogIcon HEURISTIC 2010.06.27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분명 여행소책자에 다이와스시라고 써져있었는데..
      //헛 무려 '유메노시마' 공원 입니까? ㄷㄷ 쿨럭

    • BlogIcon rhltn 2010.06.28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그 집 이름을 다이와라고 읽은 게 있군요. 보통은 大和를 야마토로 읽는 게 상식이지만 다이와로 읽어도 틀리게 읽은 것은 아니니까 아무래도 저 가게 이름은 다이와가 맞는 것 같습니다.

  3. BlogIcon 쿠드노트 2010.06.27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리스틱님도 일본을 갔었군요.. 왜 나는 몰랐지..

  4. BlogIcon 나노하. 2010.06.27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산시장이라서 다소 싸게 드실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일본의 물가는 가히 살인적입니다.

  5. BlogIcon degi 2010.06.28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500엔.... 하루 열심히 노가다 뛰면 벌 수 있을려나요?? ㅎㄷ..... 여튼 좋은데 많이 구경하고 오셨네요 ㄷㄷ...

  6. BlogIcon 곽밥 2010.06.29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마하쇼룸의 번쩍거림이 제일 인상적이네요 -0-
    다양한곳의 사진 잘 봤습니다.
    그나저니 진짜 물가를 생각해도 3500엔이라니 엄청나군요 ㄷㄷ

    • BlogIcon HEURISTIC 2010.06.29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마하쇼룸 정말 저한테는 천국이었어요ㅎㅎ 고가의 명악기들이 줄지어있고 마음대로 연주도 가능하니ㅋ
      //한끼 5만원짜리 식사는 그동안 저의 한끼 식사비 기록을 갱신해버렸죠

  7. BlogIcon 影猫 2010.07.03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신바시는 그저 JR에서 유리카모메로 환승할때만 지나쳤는데 말이죠...
    츠키지 시장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꽤 유명합니다만, 해산물에 약한 저는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그나저나... 츠키지 시장에 꽤 특이한 절이 한군데 있습니다만, 그곳에 안 가보신 것 같네요..?

  8. 세실리아 2010.09.16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마하 쇼룸, 오픈했군요...
    재건축인가 뭔가로 한참 공사중이던데...

  9. 세실리아 2010.09.1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1. 니테레앞에 저 시계....12시아니어도, 1시에도 뭔가 나올텐데요...좀 기다려보시지...ㅎㅎ
    2. 유리카모메도 pasmo 사용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