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작들은 2월 4일 저녁7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하루에 한 경기씩 진행됩니다.

총 6일에 걸쳐 진행되며

 투표기간은 일주일 입니다.

투표장소는 네이버 카페 'RMS 위험한 매드무비 증후군'

http://cafe.naver.com/anymadmovie/

최고를 가리기 위한 두팀의 화려한 대결!!

과연 승자는 누가될것인가



2월 5일 - 기동전략부대 대전!!




가 팀

휴리스틱님 작품입니다

[의연하게 우는 쓰르라미와 같이]





나 팀

크레스님 작품입니다

[Bleach]



여러분의 선택은?

투표장소는 네이버 카페 'RMS 위험한 매드무비 증후군'

http://cafe.naver.com/anymadmovie/

Posted by HEUR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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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影猫 2011.02.0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막상막하입니다...;;

  2. BlogIcon 우시오. 2011.02.06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휴지스틱형 작품은 화려하단 느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들에겐 좀 어지럽단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반면 크레스님 작품은 친숙(?)한 소재긴 하지만 너무 전투신에만 몰입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3. BlogIcon 엘리슨 2011.02.06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멋지네요

  4. BlogIcon 리카쨔마 2011.02.06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르라미도 좋은데 괭갈이면 더 좋은 반응이 나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작품 해석은 괭갈쪽이 훨씬 어렵기 때문에... 어찌보면 그나마 쉬운 쓰르라미가 낫겠네요.

    • BlogIcon HEURISTIC 2011.02.07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서의 현재 인기도를 따져보면 쓰르라미는 괭이갈매기를 따라가지 못하죠ㅠㅠ
      //그나저나 저는 괭이갈매기도 아직 Ep4 까지밖에 플레이를 못해봣으니...(한글패치유저ㅇㅅㅇ)

  5. BlogIcon 코나타의마음 2011.02.07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르라미 아주 재밌게 본 작품이죠
    휴리님 작품은 항상 대단해요 정말 급이다른 ㄷㄷ
    엄청난 열정도 대단! 뭔가 꼽자면 작품의 분위기와 노래의 분위기가 약간 다르지 않은가하네요

    • BlogIcon HEURISTIC 2011.02.07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히 집어내시는 코마님!
      사실 이번 매드를 만들기 전에 매드무비카페에 한번 글을 올렸었죠.
      이 매드는 '어울리지 않는 음악과 영상'을 가지고 매드를 만들게 되는 시험적인 작품이 될거라고 말이에요
      과연 이 시끄럽고 열정적인 곡을 어떻게 쓰르라미라는 분위기에 맞출 수 있을까 참 고민도 많이 했었답니다

  6. 아라샤 2011.02.07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종종 들리다 첫 덧글을 달게 되네요~ 애사페 회원입니다, 국내에서 쓰르라미가 괭이갈매기보다 인기도가 낮나요? ㅠㅠ 전 괭이 갈매기는 처음에 나왔을 때 기대하면서 보다가 어느 순간 그만 뒀거든요. 지나친 고어함과 도덕에 어긋나는 듯한 내용 때문에..에피소드를 아예 처음부터 전체적으로 제대로 보고 싶긴 한데, 역시 쓰르라미를 처음 접했을 때의 소름과 묘한 감동, 흥미, 몇 년이 지나도 남아있는 여운에는 미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나 팀 크레스님의 작품도 보았는데, 영상은 전투신 덕에 화려하지만 뭘 전달하려고 하는 진 잘 모르겠군요; 이야기가 없다고나 할까..반면 휴리스틱님의 작품은 급박한 화면과 달리 말하고자 하는 바는 확실히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휙휙 지나가는 글씨도 글씨만을 알아보긴 힘들었지만 영상과 어울려 잔영이 남는 듯 하군요. 두 분다 멋진 영상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0^/

    • BlogIcon HEURISTIC 2011.02.08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라샤님!! 방문 감사해요~
      저도 쓰르라미 게임을 맨처음했을때의 그 긴장감, 공포, 카타르시스를 아마 평생가도 잊을 수 없을 거 같아요.
      후에 괭이갈매기 울 적에를 플레이해봐도 느낄 수 없는 '무언가'를 말이지요ㅎㅎㅎ
      제 매드에 대해서 좋은 평가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관심가져주시는 분들 한분한분이 있어서 매드제작자들이 더욱 더 좋은 작품생활을 할 수 있는게 아닐까요

  7. BlogIcon 곽밥 2011.02.09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폭 베타 사용중인데 이상하게 휴리스틱님 영상만 보이네요 ㅋㅋ 그래서 휴리스틱님 작품에 한 표!
    영상은 에펙도 쓰신건가요?

  8. BlogIcon 리엔노아 2011.02.21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의연하게 피는 꽃과 같이를 어디서 들은건가 싶었는데.....예고편에서 들었던 거였군요.!